Case · neivee Mobility 2026 Solo Build
Back to all work neivee Mobility
모르는 사람과 나눠 타지 않는다. 같은 건물에 살고, 같은 층에서 일하는 사람끼리 차를 돌린다.
Highlights
- 이미 있는 신뢰
- 소속이 곧 자격이다. 아파트·위워크·기업 — 커뮤니티의 구성원인지가 차 문을 여는 기준이 된다.
- 차는 이미 아래층에
- 차는 멀리 있는 차고가 아니라 살고 일하는 그 건물에 서 있다. 차를 타러 가는 이동이 없다.
- 의도적으로 닫힌 원
- 커뮤니티 하나에 차량 하나의 묶음. 원을 좁게 유지하는 것이, 공유를 이웃에게 빌려주는 일처럼 만든다.